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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월 한달동안 로그

2026년 2월 3일

AI가 노동자를 대체한다면 세금을 내야 할까?

  • 월급을 받으면 소득세를 내게 되어있는데, 이 일자리를 대체하게 되면서 소득세는 어떻게 대체하느냐에 대한 내용이다
  • 사람이 하던 일이 점점 자동화 되고 있는데, 이를 대신하는 AI 툴이나 로봇에게 소득세에 버금가는 무언가를 내라고 할 수 있는걸까???
  • 같은 무언가를 할때 로봇에게 더 빠르고 정확한 결과에 점차 줄어드는 비용에 대한 기대가 있을텐데
  • 대체세를 내라고 한다면?
  • 이에 대한 대체세 보다는 무언가 더 이익을 보게 되었을테니 자연스럽게 법인세나 재산세가 오르지 않았을까
  • 단순히 세금이 부족하다는 문제라기 보다는 노동 인원이 줄어들면서 발생할 수 있는 사회 보장 기금의 감소가 가져올 미래의 사회 문제에 대한 걱정
  • 대체된 일자리만큼 AI가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해내어야하는데 그러지 않을 것이라는 의견과
  • 부의 집중과 세제 불평등이 주는 의미를 한번 더 생각해보게 되는 문제

라면 비즈니스에서 라이프스타일 비즈니스로

  • 재밋어서 시작하는 프로젝트가 라면 정도의 수익을 내는 비즈니스가 되고 라이프스타일을 지탱하는 비즈니스까지
  • 라면 비즈니스만 되어도 충분히 기쁠 것 같은데
  • 최근 AI 도움을 받아 엄청난 속도로 개인 프로젝트들이 출시 되고 있다고 한다
    • 물론 나만 빼고 다…

The Bet On Juniors Just Got Better

  • AI를 잘 쓸 수 있는 환경+실천법을 갖추면 주니어 개발자의 학습+성장이 빨라지므로 주니어를 채용하는 게 전보다 더 이로운 베팅
  • 팀원이 늘어난다고 선형적으로 생산량이 늘어나는 것이 아니라 일정 기간 오히려 감소하는 그래프를 어디선가 보았다
  • 적응하기까지 1인분이 아닌 형태로 줄어들었다가 시간이 흐르면서 증가하는 형태로 가는데
  • AI를 활용하여 온보딩 진행한다면 신규 팀원을 지원하기 위한 자원을 줄일 수 있을것이라 생각하며 긍정적으로 바라본다

빠르게 일하는 날과 느리게 일하는 날

  • 매일 동일한 생산성을 유지하지 않고 **집중이 극대화되는 날과 그렇지 않은 날을 구분해 일하는 방식**
    • 그런 날이 있다
    • 그냥 잘 되는 날
    • 무언가 가볍게 되는 날
    • 그렇지 않은 날도 있다
  • 이런 날들을 구분하기에는 항상 베스트 컨디션으로만 지낼 수 없으니
    • 좋지 않은 날에도 방법을 찾아야하는데
    • 그 방법 중 하나로 몰입도가 중요한 업무를 조금 순서를 바꿔서 해보는 것
  • 물론 마감이나 긴급 요청 시에는 상태와 관계없이 집중해야 함